은 이별을 받아들이는 쪽의 서툰 감정,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채 맞이한 이별을 담고 싶었어요. 비슷하지만 다른 감정선!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작업#싱어송라이터 #singersongwriter #프로듀서 #추화정#노래추천 #p의이별 #작업과정 #일상 #인터뷰 #이별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