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39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먹었습니다.입맛은 다 다르지만 제 입맛엔 아직도 최고입니다.다른 동네 살지만 지금도 일부러 갑니다.개인적으론 닭 추천입니다. 다만 유명해지고 기본 양이 살짝 줄었어요 아마 여자분들이 많이 남겨서 그런걸까 생각들어요.하지만 더 달라고 하면 다시 끓여서 더 주십니다.그래서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제 인생 칼국수 1위입니다. 참고로 공기밥은 없습니다.
2024-10-12 0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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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9725 :
😂
2024-11-30 08:05:33
1
도깨비 :
😁
2025-02-27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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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jh0622 :
예전에는 통닭도 팔았는데...
2024-10-07 1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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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디댕댕🪩 :
여의도 진주집 닭 국수가 여기 따라 한거 구나
2024-10-07 12: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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