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_tamnik: 3대 와규로 알려진 오미규를 이용해 오마카세를 선보이는 교토의 일식당입니다. 한쪽 면만 살짝 익혀내 진한 주황색의 노른자를 푹 찍어 먹는 스키야키는 그야말로 극상의 맛인데요. 식사 내 오픈 키친에서 요리사분들과 교감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교토스러운 고급 요리의 진면모와 와규를 사용한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코스는 2시간 반 정도 진행되는데, 빈틈없이 시간이 꽉 차있고, 접객도 섬세하고 훌륭하여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입니다. [Wagyu Ryotei Bungo Gion] - 위치: Kyoto, Higashiyama Ward, Motoyoshicho, 56 - 영업: 17:00 - 23:00 - 메뉴: 기온 프리미엄 최상급 와규 샤토브리앙 & 등심 12코스 (25,300엔) #kyoto #wagyu #교토 #교토여행 #교토맛집 #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