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news_official: 올해 추석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에게 명절 휴가비로 425만원이 지급된 가운데,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어려운 이웃과 나누겠다"며 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는 책임과 염치다. 내 주머니 채우기를 줄이고,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많아질 때 국회가 바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초선 시절부터 세비 일부를 기부해 온 바 있습니다. #mbn #mbnnews #정치 #국회의원 #명절 #상여금 #휴가비 #국민의힘 #김미애 #기부 #명절떡값 #세비 #미래세대 #주머니털어 #빚폭탄 #분노 #상여수당 #올해 #850만원 #월봉급액 #60% #지급 #일반공무원 #수당규정 [김소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