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 노짱 | 등급 : 케테르
대한민국 경남 김해시에 발견 되었으며, 당시 봉하 마을에서 한 비정상적인 코알라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듣고, 대원들이 찾으러 갔다. 그저 작고 귀여워 보이는 코알라였지만, 갑자기 얼굴이 60대 초반의 남자 모습으로 변하며 대원들을 죽이기 시작 했다. 그 결과로 인해 5명의 사망자와 23명의 부상으로 그 코알라를 무력화 시키고 재단으로 데려 갔다. 재단은 이를 노짱이라 칭했다.
노짱 (SCP-523) 의 능력으론 상대를 부엉이 바위로 데려가 떨어 트리고 중력을 거스르며 조종 한다. 중력 최대 523배로 최대 2009psi의 압력으로, 사람이 끔찍하게 짓이겨져 죽은 사례까지 존재 하였다. 또한 말을 할 줄 알고 있으며, 고등학생 정도의 지능을 지녔고, 밤마다 부엉이 같은 울음 소리를 내고 인근 논두렁에 증거물들을 버리는 모습을 보아 보통의 지능이 아니였다. 사람들을 죽일때마다"야 기분 좋다"라는 말을 하며 사이코패스의 성향이 보였다.
2026-01-17 23: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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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에 운지 무현
2026-01-09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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