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_fondue: 혼자 올레 걷기 첫 도전😊😊2025 제주 올레 걷기 축제! “언젠가 가봐야지” 했던 그곳에 시간이 맞아 바로 출동했어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처럼 느껴지는 올레걷기축제 음악이 흘러나오는 고성리 운동장 무대앞에는 반짝이는 눈빛들로 시작을 즐기는 사람들. 간세 앞에서 줄지어 사진 찍고 특별한 복장으로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해주시는 분들. 그 중에서도 10코스 안내소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자 필영언니를 이 곳에서 만나니 무척 반가웠어요. 언니네 부스에 가서 굿즈도 사고 무대 앞에서 음악에 온몸 털기도 해주고 눈도 몸도 신나는 하루였어요. 오늘의 행사코스는 17코스. 고성리 운동장에서 이호테우 해수욕장까지 하지만 저의 목표는 ‘중간 지점 완주’. 혼자 올레 걷기 첫 도전! 올레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거리였지만 나의 속도로 해내서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그냥 한다 그럼 된다 오늘도 움직이며 힐링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걷고뛰는마음토닥 @healing_fondue @healing_fondue #제주도 #걷고뛰는마음토닥 #그냥한다그럼된다 #2025제주올레걷기축제 #꼬닥꼬닥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