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팔도 다리도 심장도 육체도 뇌도 아니다.
당연히 나는 이 길도 강도 하늘도 아니다.
나는, 나다.....
그리고 나의 세계가 세계이며 거기에 틀이 있을 리가 없다. 그러니 의미는 필요 없다.
나의 세계에 덧붙여야 하는 말 따윈 없다.
세계는 직소퍼즐 한 조각이 아니기에.
왜냐면...... 우리들의 세계는 이렇게 넓다. 영원의 확대를 보이고 있다. 시간도 공간도, 모든 것이.
우리들의 머릿속은 어느정도일까?
우리들의 머릿속은 이 하늘보다도 넓다.
자, 옆으로 늘어놓아 보렴. 우리들의 머릿속은 이 넓은 하늘조차 거뜬히 받아들여......
그리고...... 당신까지도.
우리들의 머릿속은 바다보다도 깊다.
자, 푸름과 푸름을 거듭해 보렴.
우리들의 머릿속은 바다를 들이킬 거야.
스펀지가 물통 속 물을 빨아들이듯.
우리들의 머릿속은 신과 같은 무게.
자, 둘을 나란히 달아보렴.
다른 점이 있다해도.
말과 소리의 차이일 뿐.
인생의 의미 따...... 물을 필요는 없다.
인생이 불가해 하다고 방황할 필요는 없다.
이 세계도 이 우주도 이 하늘 이 강 이 길.....그 모든 불가해함에 방황할 필요는 없다.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일은 그 자체도 삼켜버릴 정도의 넓이니까.
그것은 신과도 똑같은 크기.
신과 똑같은 무게.
그것은 아름다운 선율과 아름다운 말.
2026-04-11 02:16:13
2
emiran :
Fuh my home country, I needed girl like u
2026-04-10 19:11:28
1
dlseor :
Vs self 아자스
2026-01-28 11:19:49
0
To see more videos from user @akashiyashihtzu, please go to the Tikwm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