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nfeed.mag: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한 방송사가 한국의 ‘K-개표 방송’을 참고한 파격적인 CG 연출을 선보여, 현재 X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후보 캐릭터들이 스포츠 경기처럼 경쟁하는 화면 구성으로, 젊은 층의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로 해석됩니다. 현지에서는 재미있고 참여율이 높아질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선거를 장난처럼 만든다는 비판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 네티즌들은 “이런 K-컬처를 수출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부끄럽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유쾌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엔 “재밌다” vs “선거가 장난이냐”, 어떤 생각이신가요? #장항준 #박지훈 #왕사남 #왕과사는남자 #무대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