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pimples: 제가 아는 한 연예인이 있어요. 방송이랑 촬영을 꾸준히 하는 친구예요. 조명 아래에서도, 민낯 리허설에서도 늘 당당해 보이는데 어느 날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사람들은 내가 협찬 제품만 쓰는 줄 알아.” 촬영장엔 늘 제품이 들어오고 광고 계약도, 소속사 관리도 있죠. 근데 피부는 계약서대로 움직여주지 않잖아요. 하루 종일 메이크업에 조명 열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금방 예민해지고요. 그 친구 바람은 거창하지 않았어요. “오늘도 그냥… 안 뒤집혔으면 좋겠다.” 그래서 조용히 쓰기 시작한 게 비반콴트 망카 로션. 며칠 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건 티는 못 내도, 계속 쓰게 될 것 같아.” 이유는 단순했어요. 피부가 좀 더 편안해지고 속당김이 줄고 메이크업이 덜 밀리고 예민해지는 날이 눈에 띄게 줄어든 느낌. 화려하게 좋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무너지지 않는 느낌. 공식적으로는 다른 제품을 소개하지만 촬영이 끝난 밤, 피부가 지친 날에는 결국 이 로션을 바른대요. 그리고 다시 주문하고요. 말은 못 해도 계속 쓰게 되는 제품. 어쩌면 그 반복이 가장 솔직한 증거 아닐까요. #더설렘뷰티 #비반콴트망카크림 #연어재생크림 #연예인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