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e.cal: 문짝 키라 임정모.. 도착했습니다.. 뮤지컬 데스노트 넘버 ‘Kira’, 사신 류크가 부르는 넘버로, 데스노트를 주운 라이토 앞에 나타난 류크가 들떠 있는 라이토를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담긴 곡입니다.. 특히 이 넘버는 류크 특유의 유희적이고 비틀린 캐릭터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장면으로 꼽히는데요..! 라이토는 자신이 범죄자를 심판할 사명을 가진 특별한 존재라고 믿고 있지만, 류크는 그가 선택받은 구세주가 아니라 그저 자신이 심심해서 떨어뜨린 데스노트를 우연히 주운 어린아이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거대한 존재가 되었다고 믿는 라이토와, 그 착각을 차갑게 꿰뚫어보는 류크의 시선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넘버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유독 임정모 배우가 류크와 싱크로가 잘 맞는다는 이야기가 많죠.... 류크 특유의 크고 압도적인 존재감, 비현실적인 실루엣, 그리고 사람 아닌 듯한 분위기를 임정모 배우님이 그대로 살려주고 계심ㅜ (근데 진짜 문짝만하심) 오디는 왜 무대에 임정모 배우님이 아니라 류크를 데려오셨는지 해명해주세요. ﹏﹏﹏﹏﹏﹏﹏﹏﹏﹏﹏﹏ 🎥 데스노트 [DEATH NOTE] 🎧 키라 📅 2025.10.14 ~ 2026.05.10 디큐브링크아트센터 💚연뮤덕이 추천하는 넘버 모음.zip👀 💌팔로우하면 더 많음! ❥ @mu.see.cal ⋆⭒˚.⋆ ⭑ ﹏﹏﹏﹏﹏﹏﹏﹏﹏﹏﹏﹏ #데스노트 #임정모 #류크 #DEATHNOTE #뮤덕 #밈 #MUSEECAL #뮤지컬 #뮤지컬추천 #공연 #공연추천 #뮤지컬넘버 #넘버추천 #MUS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