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길수가 범석이에게 했던 말이 정말 중요하다 범석이에게 의심과 불신의 씨앗을 심었으니까 "너도 니 친구들 처럼 해봐 아니다 너 걔들하고 친구 아니잖아? 너 걔들 부하지? 넌 그 둘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야" 범석이는 인정하기 싫지만 본인이 생각했을때도 그런거 같으니 그래서 쓰레기통을 발로 찬거겠지 아마도 시은이 폰 찾으면서 생각 했을거야 자기랑 비슷한 삶을 살아온 시은이는 용기를 내서 맞서 싸우는데 시은이처럼 용기 내지 못하고 가만히 있던 자신을 혐오하고 욕했을게 분명하거든 그리고 나서 저 카페에서 의심과 불신이 확신으로 바뀌는 계기가 된거지 길수의 나비효과
2026-04-15 1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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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う :
ボムソク殴れなかったシウンに涙
2026-04-13 0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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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ここん :
女の子が現れなくてもボムソクは歪んでしまってたと思う
2026-04-04 08: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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