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news: [쇼츠] "전쟁은 위정자들의 실험실입니다"…살아남은 군인의 고백 대한민국 해군 OCS 92기로 임관한 후 UDT 장교로 제1연평해전에 참전하고, 프랑스 외인부대원으로서 사막을 누볐던 최해욱 작가가 다시 고국을 찾았습니다. 그는 "전쟁은 위정자들의 실험실이며, 병사들은 그 안의 시료일 뿐"이라며 전쟁의 비정함을 폭로합니다. UDT·외인부대 출신 작가 최해욱이 말하는 '생존의 무게'를 영상으로 보시죠.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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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3 April 2026 07:44:28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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