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손글씨를 써서 책으로 묶을 때 주제를 정해서 필사를 하면 어느 정도 윤괏을 잡을 수 있다. 여기에서와 같이 계절적으로 묶는 것도 한 방법이다. 물론 본인의 창작시로 발표한다면, 그것이상 좋은 것이 있을까. 그러나 모든 사람이 100편씩 시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감동까지도.
2026-05-31 0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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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018권의 배려와 019권의 경청은 내가 살아오면서 정한 목표의 지향점이다. 비록 속이 좁아 실천하는 것이 작지만, 마음만은 항상.
2026-05-29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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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법이 바로 서야 나라가 강해지고, 법이 비르지 못하면 약해진다. 인재를 등용할 때도, 상을 주거나 벌을 내릴 때에도 왕의 뜻이 법보다 위에 있으면 신하와 백성은 왕 눈치만 본다. 그런 나라는 강해질 수 없다. '한비자'를 지은 한비의 말입니다. 우리나라 흘러가는 꼴이 개판 5분전입니다. 법이 있나요?
2026-08-06 1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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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시인이 아니고, 소설가가 아니어도 나이 60세가 넘으면 누구나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초보자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그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자기의 생각과 맞는 책을 골라 여러 번 필사를 숸한다. 필사는 직접 해 보면 안다. 모르면 알 때까지 필사를 한다. 처음에는 500자, 1000자, 3000자 하는 씩으로 늘려나가야 한다. 눈만 움직여서 성공하는 경우는 없다.
2026-08-06 1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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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배려함이 있다는 것은 수용한다는 의미이고, 수용한다는 것은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2026-06-07 2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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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완전히 몰두할 때 행복해진다.
2026-06-11 1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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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인간은 운명에 기대면서도, 거기 관련된 것들을 배척하려는 경향이 있다.
2026-06-10 03: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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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언젠가 그 물은 위치가 바뀔 것이니, 어찌 한순간의 낮음에 절망하는가.
2026-06-15 0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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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인생의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은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다.
2026-05-24 0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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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어떤 화가가 같은 무언가를 계속 그린다면,
그 이유는 그의 인생에 있다.
2026-06-26 07: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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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완벽한 결정'은 없고, 오직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만 있을 뿐이니, '답 없는 인생문제'에 꼭 맞는 정답을 찾으려 힘쓰지 말고 그저 훌쩍 '뛰어 들라.'
2026-06-27 0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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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코난 :
손실 혐오(loss aversion)는 얻는 것보다 잃는 고통을 월씬 크게 느끼는 심리 현상이다. 무언가를 잃는 것을 혐오하는 '손실 혐오'. 개인은 시당에서 선글라스나 지하철에 가방을 두고 오는 것으로 끝나지만 정부의 손실 혐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혐오를 준다.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어디 한 두개인가? 말로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다. 정말, 할 말인지 두번 세번 생각하고 읊조리라.
2026-06-27 0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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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저는 붓글씨를 잘 쓰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꾸준하게는 씁니다. 그 결과가 여기에 올려져 있는 결과물 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자료를 올렸습니다. 저는 결과물을 책으로 만듭니다. 손글씨책으로 만듭니다. 여러분도 도전하 보셰요. 한 권을 만드면, 두 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손글씨책 자칭 홍보대사
2026-07-07 01: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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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속도가 빨라 질수록 주의력을 기울이기 어렵다.
slow slow slow
2026-07-07 02: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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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一鳴驚人 일명경인
한번 울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2026-05-21 2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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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천장여지(天將與之)
필선고지(必先苦之)
하늘이 그에게 무엇인가 주고자 한다면
반드시 먼저 그를 고달프게 한다.
2026-06-05 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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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모든 것을 버려라
두려움
의심
불신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어라
2026-05-20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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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직접 글을 써 보는 것보다 치매를 늦출 수 있는 것은 없다. 하루에 5장씩은 쓰자. 지금도 늦지 않다.
2026-05-27 2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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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
😊
2026-04-14 1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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