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won.na.korea: 46명의 용사 추모식에서 용사의 가족들과 그들 한명한명을 기억하며 먹먹해졌다. 국가는 무엇을 하는가? 여권세력의 천안함괴담에 맞서 북한도발로 인한 폭침으로 인정되기까지의 그 지난한 투쟁, 세월호희생자보다 못한 용 사에 대한 예우를 높이기 위한 노력들... 천안함관련 북한에 대한 사과요구는 커녕 평양무인기 사과 나 하는 현정권이 또다시 이들을 외면하지나 않을까 걱정된 다. 최근 퇴역한 연평해전의 참수리325호의 폐기결정에 대해 서도 심심한 유감을 표시하며,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군인 에 대한 감사와 존경이 없는 국가는 존속하기 어렵다는 생각 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