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pimphoto: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감찰위원회 대기하는 박상용 검사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 의혹을 받아온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감찰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대검에 들어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쌍방울 #대북송금 #진술회유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대검찰청 #감찰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