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에는 저랬군요. 80년대에는 청계천 위로 복개공사해서 도로였죠. 청계로 주변에는 중고책서점, 공구가게가 줄 지어 있었음. 과년도 문제집이나 독후감용 지정도서를 싸게 살 수 있었음. 또 일본 전자공학 잡지도 팔았음. 전파상 아저씨들이 회로도 보려고 많이 구입. 세운상가(전자)를 중심으로 청계로는 80년대 한국의 아키하바라.
2026-05-24 07:48:55
0
To see more videos from user @user7840440711530, please go to the Tikwm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