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년이 지났네요...많은 사랑주신 할머니 치매 오래 앓고 돌아가셨는데..그때 제가 그랬네요 할머니가 우릴 기억 못해도 우린 받은 사랑 추억 우리가 할머닐 평생 기억하며 살아간다고...오늘도 또 할머니가 생각나고 그리운 날이네요 추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 되더라구요..
2026-05-31 1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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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
눈문이 나네요 담에는 내차례일수도 있으니까요
2026-06-04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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