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2tooooo: 쌍둥이 언니가 동생에게 남긴 마지막 암호 메세지 2018년 12월, 민주희(가명)씨는 쌍둥이 언니 설희(가명)씨에게서 ‘드레스룸 대피소 쪽 아래’라는 의미불명의 마지막 메시지를 받았다.불길함을 느끼고 언니 집으로 달려간 주희 씨는 드레스룸 문고리에 목을 맨 채 의식을 잃은 설희 씨를 발견했다.이후 마지막 메시지를 따라 숨겨진 휴대전화를 찾아낸 주희 씨는, 그 안에서 설희 씨 부부관계에 얽힌 충격적인 내용들을 확인하게 된다.모든 진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1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화 #사건사고 #사건#미제사건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