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sisa: 개표방송 보면서 투표라니.. "자유당 시절에도 없던 일" 6·3 지방선거 당일,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대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을 비롯해 인천, 경기 화성 등 전국 17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수백 명의 주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다 투표를 포기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선관위를 향해 거센 포화를 퍼부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송원석 원내대표는 목이 쉴 정도로 격앙된 어조로 이번 사태를 정조준했습니다. "1950년대 자유당 정권 시절에도 없던 일입니다. 전대미문의 사태입니다." 특히 송 원내대표는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된 와중에, 저녁 6시 출구조사가 발표되고 이미 일부 지역의 개표가 대놓고 진행된 기형적인 상황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유권자가 이미 개표 방송 결과를 다 보면서 투표를 하는, 상식 밖의 법령 위반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선관위의 무책임한 책임 떠넘기기와 투표·개표 동시 실시 사태를 '3대 불법 범죄 게이트'로 규정한 국민의힘. 선관위 책임자들의 즉각 사퇴와 긴급 국정조사, 나아가 특검까지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선 송원석 원내대표의 긴급의총 모두발언 풀버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국민의힘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선관위 #선거관리위원회 #서울선관위 #중앙선관위 #잠실 #송파 #투표용지부족 #투표용지 #이재명 #정청래 #송언석 (영상출처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