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2tooooo: 안 잡힐 자신 있다던 범인, 18년째 도주 중 2008년 6월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황주연이 미리 준비하고 있던 흉기로 전처 이순영(가명)씨와 함께 있던 남성을 흉기로 찔렀다. 어린 딸을 빌미로 전처를 부른 뒤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황주연은 칼을 현장에 버리고 차에 어린 딸을 둔 채로 달아났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범인은 왕복 8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도주했고 다음날 수도권 지역의 지하철 cctv에 얼굴이 몇 차례 포착된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하다. 18년 째 지명수배범으로 남아있다. 모든 진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17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주 #범인 #사건사고 #실화 #그것이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