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nes_class: 반도체 대표 기업들의 2026년 선행 PER을 비교해봤습니다. 삼성전자(7.04배)와 SK하이닉스(7.42배)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PE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10.53배, 샌디스크는 33.78배, TSMC는 39.67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인텔은 153.85배에 달합니다. AI 반도체 시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