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걱정마요. 제가 어른되서 교권보호국 비슷한거 만들건데 학생보호국? 그런거로 바꿔서 만들어드릴게요!! 그래서 미래의 학생들이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하려구요
2026-06-25 11:07:39
1525
ゆん :
경쟁하지않으면 성공할수없다는게 너무 잔인함
2026-06-25 11:08:39
4167
ee :
엄마는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했으면서
2026-06-25 10:04:20
1638
버고싶어 :
공부 말고 더 잘하고 좋아하는걸 찾으면 안되는건가요
2026-06-25 07:22:38
1568
니가뭔데날판단해 :
기말 개처망했다 펴보지도 않았는데
2026-06-25 12:25:48
446
. :
힘들어요
2026-06-24 09:17:35
305
. :
너무 힘들어요 빈말이 아니라 공부때문에 왜 이렇게까지 힘들어야하고 울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2026-06-25 08:26:21
340
dnmdnnn :
ㅆㅃ학생신분에 공부보다 친구관계에 더 신경쓰게될수밖에 없는 현실이너무싫다
2026-06-25 09:15:29
315
. :
아무생각 없이 아무고민 없이 그냥 살고싶음
2026-06-25 15:33:14
402
. :
자랑할 얘기는 아니지만 고1인데도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놀면서 삽니다. 주변 친구들은 공부하느라 바쁜 모습을 보면 비교가 아니라 그냥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지내요. 시험기간에 성적 챙겨본 적도 별로 없고 공부에 대한 의지없이 제가 좋아하는 운동만 하면서 사는데 별로 후회가 되진 않습니다. 그치만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다 보니까 시험기간엔 점수에 대한 압박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전 점수가 못 나와도 그냥 다음에 잘 보면 되지, 내가 한 만큼 나온거지 하면서 훌훌 털고 일어납니다. 여러분은 지금 뒤쳐지고 있는게 아니에요. 너무 압박 가지지 말고 힘들어하지 말고 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들한테도 해주는 말이지만 지나간 일에 후회하지 말고 과거에 붙잡혀 있지 말고 너무 힘들 땐 다 내려놓고 하루만 쉬어도 됩니다. 공부를 놓으라는게 아니라 하루만이라도 좋아하는 거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아도 괜찮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어요. 다들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주변에서 주는 시선이나 말들 너무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26-06-26 09:29:00
46
앙 야르 :
4학년이라서 학원 갔다가 친구들이랑 놀기만 하지만 초5 초6 중1 중2 중3 고1 고2 고3 언니 오빠들 힘내세요
2026-06-25 12:04:10
31
코코볼 사랑남 :
중3 남학생입니다 전 공부에 소질이 없어 기술을 배울려고 공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는 3학년 1학기 성적까지만 반영된다고 하네요 이번 기말은 꼭 잘 봐서 공고 가서도 좋은 학과 가고 싶은데 시험 범위는 또 너무 많아서 공부하기가 벅찹니다 지금 시기가 제일 힘든 거 같아요.. 매일 밤마다 눈물이 납니다
2026-06-25 12:17:06
12
☆ :
저 기말 4일 남았는데 응원해주세요..😢🍀
2026-06-25 11:41:23
51
. :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음
2026-06-25 13:17:03
1004
천원동전 :
다들 왜 다 우세요 . . 울지마요 꼭 안아줄래요
2026-06-25 11:02:33
20
. :
이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대단함
2026-06-22 17:33:14
531
원피스 보기 6월21일 :
왜 댓글은 지들 일정 공유 하고 앉자 있음?
2026-06-25 14:49:12
7
☆ :
꼭 행복하자 우리 만큼은 꼭 행복할거다
2026-06-25 12:11:34
8
. :
중1인데 사람들이 중1 때는 기본만 알고 놀아도 된다 하시는데 너무 겁이 나요 저는 기본도 못하고 중간 평균도 37점이에요 공부도 해본적이 없어서 뭐 어디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 지 모르겠고 제가 꿈이 배우인데 그 꿈에 맞게 대학교도 가고 해야하는데 연기학원에만 너무 집중하고 연기에 관련된 공부만 해서 지금 현재를 생각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성적이 나락 갔는데 이 상태에서도 배우를 계속 꿈꾸는게 맞을까요 계속 노는게 맞을까요
2026-06-25 12:57:37
31
은유 :
중2인데 미래가 너무 무서움
2026-06-25 22:09:44
26
백삼 :
이칙 초6인데요 나이먹기 싫고 공부도 싫습니다 하지만 해야하죠 언니 오빠 누나 형 힘내세요
2026-06-26 11:11:59
11
고박호구마 :
모두가 1등급을 원하면, 그럼 누가 2등급 하고 누가 3등급 할까. 결국 모두 최고가 되고 싶지만 누군가는 결국 밀릴텐데
2026-06-25 13:49:07
9
리아 :
현 중2고 기말 4일남았는데 현타와서 눈물나요.
2026-06-25 13:26:3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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