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5465: [연천에도 이런 고요함이 숨어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와불은 더 깊은 고요를 품고 있었습니다. 빗소리만 천천히 내려앉는 시간 거대한 와불 앞에 서니 소원을 빌기보다 마음을 내려놓게 됩니다. 젖은 나무와 돌길 잔잔한 빗방울 사이로 오늘도 이곳은 말없이 우리를 쉬게 합니다. 비 오는 날이라서 더 아름다웠던 연천 수불사. 모든 순간이 여행이 되기를✨ 📍연천 수불사 경기 연천군 청산면 전영로215번길 153-28 #진수in #진수in연천 #수불사 #사찰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