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body.kr: 광고 제안을 받고 처음엔 솔직히 안믿었어요.. 집에선 브라도, 팬티도 답답해서 잘 안 입는 사람인데 속옷 광고가 들어오다니.. 그런데 받아서 입어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 엉덩이 끼임 없음 ✔ 와이존 압박 없음 ✔ 배를 감싸주는데도 돌돌 말림 없음 (뱃살에 말리면 정말 짜증나죠) ✔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지금 입고 있나?” 싶을 정도로 느낌이 없더라고요. ‘무감각 팬티’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제가 입어 보니깐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더라구요😅 시골에서 밭일하고 닭 돌보고 하루 종일 움직이다 보면 속옷 하나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엄마도 입어보시더니 “이 정도면 맨날 입겠다.”하셨어요. 광고로 만나게 된 제품이지만, 오랜만에 진짜 좋은 걸 발견한 기분이라 공유해 봅니다.☺️✨ 혹시 저처럼 답답한 속옷 싫어하는 분 계신가요? 🙋♀️ @godbody.kr #갓바디#안착팬티#편한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