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news_official: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 대한민국 국민의 자산 보유 현황을 보면 부동산이 가장 많다고 해요. (부동산 가격에 대한) '대책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는 게 우리 국민의 공감대이기도 해요.] 오늘(23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부와 학계는 물론 부동산 유튜버와 시민들도 참여했는데요. 예정된 시간을 훨씬 넘겨 3시간 넘게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정세은/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칼집에서 칼을 뽑았는데 이 칼이 과도 아니면 구멍이 숭숭 뚫린, 아니면 녹슨 칼이어서는 시장을 잡기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지우/지방국립대 3학년 : 고소득자분들이 '서울 부동산을 소유했다'라는 이유만으로 막대한 불로소득을 얻는 동안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청년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23일)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부동산 조세 제도 개편의 윤곽을 잡을 예정인데요. 하지만 오늘(23일) 토론회가 열리기 사흘 전,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가 매도됐지만, 17억 원대 근저당이 설정된 것이 논란이 됐었죠.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근저당' 거래에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뭐 굳이 볼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제 본인 집도 팔았으니 보유세 인상과 장특공 폐지, 더 강하게 더 빠르게 밀어붙일 겁니다.] 뜨거운 관심과 열띤 토론이 이어진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부동산 문제 해결의 시작점이 될지, 논란의 출발점이 될지에 관심이 모입니다. #이재명대통령 #부동산정책 #국민토론회 #보유세강화 #입장 #이가혁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