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i.young: #외모지상주의 #lookism #similarities #fyp #김갑룡 뭐지? 도대체 왜 고통이 느껴지는 거지? ..나의 조카 신겐아. 드디어 나타났구나. 너의 숙적이! — 외모지상주의 617화 中, 야마자키 겐조 이제 그의 극복은 주먹 하나가 아니야. 전신이다! — 외모지상주의 617화 中, 박진영 야마자키 겐조와의 싸움에서는 초반엔 대등하게 맞치기를 이어갔지만 점차 무의식과 흑골을 통한 그의 압도적인 맷집을 뚫기 힘들어했고, 본인의 공격을 읽어 카운터를 날리는 그의 전투 센스에까지 밀리며 상당히 고전했다. 특히 극복의 경지를 통한 주먹을 얼굴에 적중시켰는데도 겐조가 버티는 모습을 보이며 명백한 한계를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피투성이가 되어 한번 다운당하기까지 했지만, 결국 그 전투 도중에 성장해 극복의 경지를 전신에 실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겐조가 흑골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전투력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야마자키 신겐과 겨루는 김갑룡 마사이치 타카노부, 너도 내 상대는 아니야. ...한국에 있다. — 외모지상주의 522화 中, 야마자키 신겐 시로오니 에피소드에서 나온 김갑룡의 숙적, 야마자키파 두목인 야마자키 신겐의 전투력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본인이 무기력함에 빠져 가문도 제대로 안 돌보고 있자 이에 불만을 가진 산하 조직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곧바로 제압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쪽은 아예 사람 팔을 아무렇지 않게 뜯거나 주먹 한 방에 두개골을 부러뜨리거나 배를 뚫어버리는 등 김갑룡에게 패배해 오랜 기간 동안 무기력함에 빠져 있어 싸움은커녕 수련도 제대로 안 하고 그러다보니 전성기가 이미 꽤 지났을 거라고 평가받는데도 그가 충격적인 강함을 선보이자 되레 이런 괴물의 최전성기에 그와 싸워 패퇴시킨 김갑룡의 주가는 더욱 올라가 버린 상황이다. 독자들의 반응은 대체 저런 괴물을 어떻게 이긴거냐며 아무나 전설을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김갑룡의 충격적인 강함에 경악을 하는 반응들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