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사 맞고 얼마나 울었던가...
근데 암산학원도 있었는데 주판으로 계산도 하고
우유에 빵ㅎㅎㅎ 그게 벌써 40년전이네요
그때는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없었던 시절인데
친구들하고 뒷동산 아래에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하나둘 모여서 다방구 나이먹기 구슬치기 시간가는줄 모르고 해가 어두워지면 집에 들어가 저녁먹고 날더운 여름엔 선풍기 하나에 더위날리고 그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은
다 건강히 잘 살고 있을까?
2026-07-25 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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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손~~ :
부자집만 했던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2026-07-25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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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도깨비 :
사루비아 꽃잎따서 꿀빨아 먹던 기억이...😅
2026-07-25 2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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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그이 :
쓰리세븐 책가방. 봉숭아물 들이기
2026-07-26 01:39:41
8
Lacrima :
채변봉투도요
2026-07-25 20:21:46
33
12345 :
육성회비 못내서 불려가서 혼나고 그랬는데ㅜ 참 가난했던 시절ㅜ
2026-07-25 21:35:29
25
supernice :
라면봉지에 쌀 넣어서 불우이웃돕기
2026-07-25 23:02:28
23
임동식 :
그때 그 시절 사무치게 그립네요 아무걱정도 없었던 그저 신나게 뛰놀며 웃던 그 시절 ..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많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