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블랙의 사랑...
뒤돌아보면 그녀는 저만치 가고 있고 또 뒤돌아보면 그는 또 저만치 가고 있고
타이밍! 사랑은 타이밍..세상 모든것은 타이밍이다..저 안타까워하며 뒤돌아가는 여인의 표정과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고 아쉬운 미련과 그녀를잡고 싶어하는 그의 표정에서..세상엔 찰나의 순간에 비켜가는 것들이 참 많다..
그 찰나의 순간으로 모두가 오해속에 살아가고. 그 찰나의 순간 모두가 다른 선택을 하며 저마다의 사연을 가슴에 품고 산다..
미치도록 아름다운브래트 피트와 지적이며 가슴아픈 사랑의 마음을 얼굴빛에 가득 담은 클레어 폴라니..
한증막 같은 계속되는 무더운 8월의 어느날..지나가는 나그네는 아름다운 영상 보며 다가오는 가을의 감성을 미리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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