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eop: 대한민국 경찰청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 범죄 피의자 수는 체류 외국인 수가 많은 국적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순 건수만으로 범죄율을 판단하기는 어렵고, 체류 인구 대비 비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 yna.co.kr+1 최근 공개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검거된 외국인 피의자 중에서는 다음 순으로 많은 편입니다. 중국(한국계 중국인 포함)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 연합뉴스 다만 이 결과는 중국 국적(한국계 중국인 포함) 체류자가 전체 외국인의 약 35~36%로 가장 많기 때문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25년 기준 체류 외국인도 중국이 약 98만 명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베트남, 미국, 태국 순입니다. 법무부 또한 경찰청 자료를 인용한 최근 보도에서는 체류 인구를 기준으로 보면 중국인의 범죄율은 내국인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검거 건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국적의 범죄 성향을 일반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면 다음과 같은 자료도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국적별 강력범죄(살인·강도·성범죄) 현황 국적별 마약범죄 현황 최근 10년간 외국인 범죄 추이 체류 인구 1만 명당 범죄율 비교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