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gsunmom: 이른 새벽 산책이나 밤 산책 때 너무 무섭잖아요. 요새 세상도 너무 흉흉한 일들이 일어나고... 저는 혼자 풍순이랑 산책할 때 크라임헌터 바람막이 입고 산책하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다니까요! 신랑이 든든하게 지켜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폭염 지나고 이제 주구장창 입게 될 크라임헌터 바람막이와 볼캡 모자는 내일모레 5일 수요일 마감할게요! 제품 제작을 해야 해서 마감하게 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첫 프로젝트 크라임헌터 굿즈! 놓치지마세요! @범죄사냥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