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isrenayy: does anyone else feel weird about this?? #lindsayclancy #boston #rantoftheday #truecrime #tedtalk

Alex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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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8 August 2026 22:21:43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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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miejam0709
Jamie Jam :
This happened in January 2023. He got married in April 2026.
2026-08-08 22:27:48
4
boutit2120
Boutit212 :
I love that you explain you understand the point of the trial but that he can still seem off. Too many keep saying but the trial isn’t about that… okay but if he proves that he did it regardless then she’s off and he is in jail for a crime he committed. Like? Wouldn’t that be amazing lol. Such small minded ppl. It’s all not adding up. You’re right.
2026-08-08 22:31:36
2
khlo875
princjrskj7 :
You’re spreading misinformation. He literally just got married in 2026.
2026-08-08 23:37:07
4
miabohl65232
miabohl652 :
No I can’t stop doom scrolling about it
2026-08-08 22:54:40
3
oldmanradio
Gordon Damer :
He got remarried almost 4 years later and does not have a new child
2026-08-09 07:03:24
1
eli_ann___
Eli Ann :
I’m sat.
2026-08-08 22:35:27
0
ellabutlerrr
ella rose :
Text me
2026-08-10 03:30:22
0
oliviagalll
OG🪄😻🫶🍒🤸🪩 :
agrreedddd
2026-08-09 20:28:56
0
xxbbyangelxx
bella :
Agreed
2026-08-09 20:45:50
0
rawrxdgetlikeme
soph :
If so many of us feel this way, then we just need to trust that the jurors see it too!!
2026-08-10 09:03:21
0
abbeyyp
Abbey :
Literally married instantly after the crime.. like dead give away
2026-08-09 01:25:52
0
sweetstewie
Stewie :
I ONE HUNDRED PERCENT AGREE
2026-08-09 02:58:16
1
miabohl65232
miabohl652 :
Literally nothing tracks!!!!
2026-08-08 22:54:51
1
magneticros3
Ponyboi :
Did he do it before or after going to CVS?
2026-08-08 22:46: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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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과 이어집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자기가 키가 작아서 어릴때부터 무시받은 경험을 주르르륵 읊더라고요. 굉장히 놀랐어요. 사실 키커서 겪은 여러 고충은 있었어도  키가 작아서 무시당하는 고충은 제가 겪어본적 없는 종류의 것이었거든요. 그런 일련의 사건들로 알게 됐어요. 1. 내가 가진 어떤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언제나 이점과 단점 두 가지가 있다. 2.그래서 내가 나를 사랑할 줄 알면 이점만 보고 사는 것이고,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단점만 보고 사는 것이다. 3. 얼마나 내가 특이한 타입이던간에 나같은 사람을 선호하는 사람은 세상에 분명히 있다. (다만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타입이 아닐수록 사람 만나는 횟수를 늘려야겠죠) 1번은 이런겁니다.  키가 커서 어른들에게 종종 '농구선수해라' '남자 고르기 어렵겠다'같은 어이없는 말을 듣고 종종 지하철에서 자격지심이 있는 키작남에게 알게 모르게 견제를 당하지만, 키가 작아서 당하는 종류의 시비는 남들 보다 많이 안당하고 산 겁니다. 그걸 들으니 위안이 됐지 뭐예요. 키작은 친구도 학창시절에 저보다 더 예쁨과 귀여움을 자연스레 받은 사실을 알게 되면 키로 인해 받은 개무시가 덜 억울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모든 것은 동전처럼 양면성이 있는 겁니다. 2번은 이런거예요. 저는 어릴때 쌍커풀 없는 게 좀 아쉬웠어요 당시 티비에 나오던 예쁜 여자들은 다 쌍커풀이 있었거든요. 지금처럼 무쌍인 연예인은 많이 없었고, 있다면 모델 뿐이었어요. 그런데 반에서 유행했던 쌍수를 덜컥 하기엔 쌍커풀 없는 눈으로 인한 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어서 수술은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종종 쌍수를 하면 어떨까? 쌍테 붙여가며 고민했었죠. 그런데 지금 쌍수 안 하고 30살 까지 온 제 눈이 너무 맘에 들어요. 너무 유니크하고, 나이들수록 동안상에 고양이 상인 눈매라 참으로 예쁩니다 만약 제가 긴 인생이라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긍정하지 못했다면 쌍커풀이 없는 것도, 키가 큰것도, 나를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들을 부정하고 비판하면서 일그러진 자아상을 가지고, 어느날은 불필요한 성형을 하면서까지 이 이쁜걸 다 엎어버렸을 수도 있고요. 뿐만 아니라 어릴때부터 빵떡 같아서 싫던 동글동글한 제 얼굴형을 돌려깎기 해버렸을 수도 있죠. 지금은 제 얼굴형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진 면의 장점을 보지 못하면 나를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를 부정하고, 내가 아닌 것으로 바꾸게 됩니다. 그렇게 바꿔끼워도 만족하지 못할거예요. 바꾼 것들이 다시 나를 이루는 요소가 되면 다시 끔찍하게 혐오하게 될거니까요. 사실은 나를 혐오하는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 근본은 없애지 못하면 뭘 자꾸 더하든 간에 의미가 없습니다. 3번은 저같이 광기 넘치고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을 사랑해준 수 많은 친구들과  사람들 덕분에 저는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저는 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거고,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거고,  뇌절충인 게 아니라 늘 타인에게 진심이고 작은 것에도 진지하며, 똑똑하고, 사려깊고, 따뜻하고 인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인류애가 있다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타인에 대한 사회성과 예의를 갖추고,  다른 사람과 세상에서 잘 어울리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행위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에 대한 일그러진 자아상도 극복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현직 국어교사로 일하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자신이 하는 일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학교안의 사회화되지않은 아이들을 사회화 시켜 사회로 내보내는 일'을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1020같은 어린 친구들이 많은 이 인스타툰에서 제가 하는 일도 웃기지만 비슷한거지 뭐예요. ㅋㅋㅋ 크물론 저는 교사가 아니고 그런 자격을 얻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웃음을 주고 그 웃음안에 뼈가 있는 콘텐츠를 발행 하는 게 제 기쁨이라 하는 겁니다. 자격도 없고 적성도 아니라 교사처럼 도덕책 만들고 싶지 않고, 단지 누구나 피식 웃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지만 제가 소망하길,  여러분들이 타인에 대한 미움과 스스로에 대한 미움에서 벗어나서 사랑과 평안 그리고 충만함이 있는 곳으로 이르는길을 걸을 수 있길 바랍니다. -매일 10장짜리 분량의 그림의 한계에 갇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했던 내쪼 드림💕
위의 글과 이어집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자기가 키가 작아서 어릴때부터 무시받은 경험을 주르르륵 읊더라고요. 굉장히 놀랐어요. 사실 키커서 겪은 여러 고충은 있었어도 키가 작아서 무시당하는 고충은 제가 겪어본적 없는 종류의 것이었거든요. 그런 일련의 사건들로 알게 됐어요. 1. 내가 가진 어떤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언제나 이점과 단점 두 가지가 있다. 2.그래서 내가 나를 사랑할 줄 알면 이점만 보고 사는 것이고,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단점만 보고 사는 것이다. 3. 얼마나 내가 특이한 타입이던간에 나같은 사람을 선호하는 사람은 세상에 분명히 있다. (다만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타입이 아닐수록 사람 만나는 횟수를 늘려야겠죠) 1번은 이런겁니다. 키가 커서 어른들에게 종종 '농구선수해라' '남자 고르기 어렵겠다'같은 어이없는 말을 듣고 종종 지하철에서 자격지심이 있는 키작남에게 알게 모르게 견제를 당하지만, 키가 작아서 당하는 종류의 시비는 남들 보다 많이 안당하고 산 겁니다. 그걸 들으니 위안이 됐지 뭐예요. 키작은 친구도 학창시절에 저보다 더 예쁨과 귀여움을 자연스레 받은 사실을 알게 되면 키로 인해 받은 개무시가 덜 억울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모든 것은 동전처럼 양면성이 있는 겁니다. 2번은 이런거예요. 저는 어릴때 쌍커풀 없는 게 좀 아쉬웠어요 당시 티비에 나오던 예쁜 여자들은 다 쌍커풀이 있었거든요. 지금처럼 무쌍인 연예인은 많이 없었고, 있다면 모델 뿐이었어요. 그런데 반에서 유행했던 쌍수를 덜컥 하기엔 쌍커풀 없는 눈으로 인한 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어서 수술은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종종 쌍수를 하면 어떨까? 쌍테 붙여가며 고민했었죠. 그런데 지금 쌍수 안 하고 30살 까지 온 제 눈이 너무 맘에 들어요. 너무 유니크하고, 나이들수록 동안상에 고양이 상인 눈매라 참으로 예쁩니다 만약 제가 긴 인생이라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긍정하지 못했다면 쌍커풀이 없는 것도, 키가 큰것도, 나를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들을 부정하고 비판하면서 일그러진 자아상을 가지고, 어느날은 불필요한 성형을 하면서까지 이 이쁜걸 다 엎어버렸을 수도 있고요. 뿐만 아니라 어릴때부터 빵떡 같아서 싫던 동글동글한 제 얼굴형을 돌려깎기 해버렸을 수도 있죠. 지금은 제 얼굴형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진 면의 장점을 보지 못하면 나를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를 부정하고, 내가 아닌 것으로 바꾸게 됩니다. 그렇게 바꿔끼워도 만족하지 못할거예요. 바꾼 것들이 다시 나를 이루는 요소가 되면 다시 끔찍하게 혐오하게 될거니까요. 사실은 나를 혐오하는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 근본은 없애지 못하면 뭘 자꾸 더하든 간에 의미가 없습니다. 3번은 저같이 광기 넘치고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을 사랑해준 수 많은 친구들과 사람들 덕분에 저는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저는 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거고,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거고, 뇌절충인 게 아니라 늘 타인에게 진심이고 작은 것에도 진지하며, 똑똑하고, 사려깊고, 따뜻하고 인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인류애가 있다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타인에 대한 사회성과 예의를 갖추고, 다른 사람과 세상에서 잘 어울리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행위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에 대한 일그러진 자아상도 극복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현직 국어교사로 일하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자신이 하는 일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학교안의 사회화되지않은 아이들을 사회화 시켜 사회로 내보내는 일'을 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1020같은 어린 친구들이 많은 이 인스타툰에서 제가 하는 일도 웃기지만 비슷한거지 뭐예요. ㅋㅋㅋ 크물론 저는 교사가 아니고 그런 자격을 얻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웃음을 주고 그 웃음안에 뼈가 있는 콘텐츠를 발행 하는 게 제 기쁨이라 하는 겁니다. 자격도 없고 적성도 아니라 교사처럼 도덕책 만들고 싶지 않고, 단지 누구나 피식 웃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지만 제가 소망하길, 여러분들이 타인에 대한 미움과 스스로에 대한 미움에서 벗어나서 사랑과 평안 그리고 충만함이 있는 곳으로 이르는길을 걸을 수 있길 바랍니다. -매일 10장짜리 분량의 그림의 한계에 갇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했던 내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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