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rr.067: 진정한 수컷 남주혁 #남주혁 #수컷 #fyp #추천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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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8 August 2026 02:55:42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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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ser8677215963493
. :
오엠쥐………..
2026-08-18 17:40:46
175
kcr4574
. :
눈 왜 감는뎅
2026-08-19 12:27:53
16
qidvdkdjvd
. :
첫영상 뭐에요??? 급함진짜ㅠㅠ
2026-08-18 14:37:14
31
lmwlals
lmwlals :
남주혁 농구하는거 어디서봐여?ㅠㅠ
2026-08-18 17:34:51
1
yaluo__
야르 :
두번째 영상 어디서 봐요?ㅜㅠ
2026-08-19 10:06:45
0
thdgmlwn
감자옹심이 :
노래선정 개고능
2026-08-19 13:51:16
0
taegyeongyu
taegyeongyu :
여자라면 남주혁
2026-08-19 13:45:50
0
rkdus297
_< :
비질란테 재밌나요 볼까요 2화 보다가 지루해서 멈췃는데
2026-08-19 06:29:05
2
yxxnhwx
연희 :
개좋네
2026-08-19 13:37:59
4
.1002375
빅뱅안드로메다슈퍼노바소닉 :
강아지니까 수컷 맞쥬
2026-08-18 09:12:26
1
diwidkx
S :
영상 갠소 가능 할까요 ㅠㅠ 진짜 한 소녀의 인생 한 번만 살린다 하시고 저장 잠깐만 풀어 주시면 감사 하겟오요..🥺🥺🫰
2026-08-18 19:46:01
2
user7354750419429
사용자 없음 :
다들 뭐 검색 하다가 오셨나요?
2026-08-18 23:25:56
1
zxzzzzhhhgbn18
zxzzzzhhhgbn18 :
미친존나섹시해
2026-08-18 22:19:16
1
usoviix
전채민 :
@Leslie’s: 아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는데, 작년에 완도로 운동부 전지훈련 갔을 때 일임. 그날따라 같이 방 쓰던 애가 코를 진짜 미친 듯이 골아대는데, 배까지 존나 고픈 거임. 결국 도저히 잠이 안 와서 새벽 2시 넘어서 혼자 근처 편의점으로 갔음. 라면이랑 삼각김밥으로 야식 대충 싹 때리고 나와서, 편의점 바로 옆 모퉁이에서 담배를 한 대 딱 물었단 말임? 근데 한창 담배 피우고 있는데, 저쪽 어두운 가로등 밑에서 어떤 여자가 터벅터벅 걸어오는 게 보임. ‘이 시간에 웬 여자지?’ 싶어서 별생각 없이 쳐다봤는데, 그 여자가 갑자기 걸음을 딱 멈추더니 고개를 천천히 돌려서 나를 똑바로 쳐다보는 거임. 심장이 진짜 쿵 내려앉음. 나도 모르게 담배 물고 그대로 얼어붙었는데, 여자가 진짜 미동도 없이 그 자세 그대로 나만 뚫어지게 노려보고 있더라고. 그렇게 몇 초가 지나고, 내 손에 들린 담배가 거의 다 타들어 가서 손가락이 뜨거워질 때쯤이었음. 갑자기 그 여자가 목이 쉴 정도로 끼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질러대는 거임. 진짜 소름 돋는 건 그다음이었는데, 여자가 똑바로 서서 달려오는 게 아니라, 그대로 바닥에 엎드리더니 네 발로 미친 듯이 기어서 나한테 돌진해 옴. 사람 움직임이 아니었음. 진짜 뼈가 다 꺾인 것처럼 기괴하게 손발을 짓찧으면서 미친 속도로 기어오는데, 와 진짜 내 인생에서 그렇게 쳐질러 튄 적이 없다. 담배 버릴 새도 없이 던져버리고 모텔까지 진짜 뒤도 안 돌아보고 젖 먹던 힘까지 다 해서 뛰어 들어감. 방에 들어오자마자 문 3중으로 잠그고 이불 뒤집어썼는데아, 그 여자가 방 안에서 튀어나올 때 그 비명을 다시 지르면 진짜 미칠 것 같겠다. 그 부분 더 소름 돋게 살려서 수정해볼게. 진짜 미치는 줄 알았던 건 이불 뒤집어쓰고 난 바로 다음이었음. 숨도 못 쉬고 이불 속에서 덜덜 떨고 있는데, 모텔 복도 쪽에서 철벅, 철벅 하고 물에 젖은 고기가 바닥에 짓이겨지는 듯한 기괴한 발소리가 다가오더니 우리 방 문 앞에서 딱 멈춤. 진짜 피가 싹 마르는 기분이라 이불을 더 꽉 쥐고 숨을 죽였지. 근데 갑자기 문밖이 아니라, 방 안쪽 바닥에서 스륵... 스스륵... 하고 장판을 긁으며 뭐가 쓸고 지나가는 소리가 나는 거임. ‘아 씨발... 들어왔다’ 생각한 순간, 내 다리 위로 묵직한 무게감이 툭 얹어지더니 이불 위로 뭐가 엎드려서 가슴 쪽으로 기어 올라오기 시작함. 진짜 뼈가 부러질 것 같은 무게로 날 눌러대는데 몸이 굳어서 비명도 안 나왔음. 여자가 내 가슴 팍까지 올라왔을 때, 갑자기 귓가에 입을 딱 대더니 아까 밖에서 냈던 그 찢어질 듯한 비명을 목이 쉴 정도로 질러댐. "끼아아아아아악-!!!" 바로 귀 옆에서 뇌를 파먹는 듯한 비명 소리가 터지니까 고막이 찢어질 것 같고 진짜 미쳐버릴 것 같은 거임. 나도 모르게 발작하듯이 이불을 걷어차고 scream을 지르면서 불을 팍 켰음. 불이 켜지는 순간 소리가 거짓말처럼 싹 멈췄는데, 방 안엔 아무것도 없었음. 코 골던 친구는 여전히 잘 자고 있고 방은 조용했음. ‘아... 가위눌린 건가?’ 싶어서 헛구역질을 하며 겨우 숨을 가라앉히고 바닥을 봤거든? 내 침대 옆 바닥부터 문 앞까지, 검은 흙탕물이 자벅하게 찍혀 있더라. 아까 밖에서 네 발로 기어오던 그 손자국이랑 발자국 모양 그대로. 그리고 그 손자국이 어디서 끝났는지 아냐? 내 침대 바로 옆, 밤새 코 골며 자던 친구 침대 밑 깜깜한 틈새로 들어가 있었음. 아까 그 비명을 지르고 거기로 들어간 거임. 나는 그날 아침 해 뜰 때까지 불 다 켜놓고, 친구 침대 밑만 미친놈처럼 노려보면서 단 1초도 못 잤다.나는
2026-08-19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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