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oktam: 요자 유키는 킥복싱 최고의 유망주입니다 극진가라데 세계챔피언 출신으로 K-1에 전향해 정상에 올랐고, 최근엔 ONE으로 이적해 전 챔피언 슈퍼렉까지 꺾으며 단숨에 타이틀전에 가까워졌습니다 그런데 요자 유키는 글러브 안에 밴디지를 감지 않는 ‘노 밴디지’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요자 유키가 K-1 활동 시절부터 이어온 선택으로, 극진가라데가 맨주먹 경기인 만큼, 그 감각과 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합니다;;;;; 밴디지는 선수들의 주먹을 보호하기 위해 해야하는 거의 필수적인 사항인데요 맨주먹으로 글러브 착용하고 경기하는데 주먹에 별다른 부상이 없다니…. 요자 유키의 내구력이 충격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