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mpuri: 강아지가 주인을 웃기는 이유 🐶 이불 뒤집어쓰고 돌아다니고, 사람처럼 벌러덩 자고. 웃기면 또 하고. 근데 웃어주기만 하면 개 입장에선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거래요. ──────────────────── 🐾 오늘의 마음푸리 행동학 🧠 웃기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고 나면 뭔가 돌아오니까 또 하는 겁니다. 📖 오늘의 행동학 사전 • 조작적 조건형성 (Operant Conditioning) — 하고 나서 좋은 게 따라오면 그 행동이 늘어나는 것 • 사회적 강화 (Social Reinforcement) — 사람의 반응 자체가 상이 되는 것 1️⃣ 웃긴 짓을 하고 나면 사람을 한 번 쳐다봐요 (조작적 조건형성 · Operant Conditioning) 2️⃣ 웃어줬는데도 안 가고 그 자리에서 기다려요 (사회적 강화 · Social Reinforcement) 📌 칭찬하는 목소리만 주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해 봤더니, 개들이 그걸 아무 상호작용도 없는 쪽보다 더 좋아하진 않았대요. 📌 대신 공이나 줄은 상으로 작동했대요. 공을 던져주거나 줄다리기를 한 조건이었어요. 📌 웃음이 통하는 집도 있어요. 웃고 나서 뭐가 따라왔느냐가 달라요. ──────────────────── ✅ 웃어만 주면 빵점이라구요. 웃고 나서 같이 놀아야 점수 나와요. 🐾 🎁 매일 거울이나 그림자, 자기 꼬리에 매달리는 거면 그건 개그가 아니에요. 멈추기 어렵거나 하루에 여러 번이면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 것도 웃긴 게 아니라 가려운 거예요. 자주 그러면 항문낭부터 확인해 주세요. 💬 우리 집 개그는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 오늘의 마음푸리, 해결! ✨ ※ 개체·견종·나이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 AI 연출 포함 #마음푸리 #강아지행동 #강아지심리 #반려견 #강아지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