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pingstartalk: 배우 이재룡이 지난 3월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떠나고, 약 20분 후 식당에서 추가로 술을 마신 이른바 ‘술타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을 넘었다고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다며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지만, 음주측정 방해와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첫 재판은 오는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재룡은 과거에도 2003년 음주 측정 거부로 면허가 취소된 전력이 있으며, 2019년에는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재룡 #이재룡음주운전 #이재룡술타기 #술타기 #음주측정방해 #음주운전 #음주사고 #사고후미조치 #연예인이슈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