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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7099243703270
김앨리 (미국맘) :
세상무섭다
2026-09-11 1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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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3613007011253
user3613007011253 :
무섭다
2026-09-11 12:53:03
0
user8580071727481
홍길남 :
거기를 붙여서 머할라고
2026-09-11 12:24:13
0
user3606160150846
누가백련심 :
큰일이네공중화장실 못가겠네
2026-09-11 12:11:54
1
dyb9m51u1yga
dyb9m51u1yga :
공중화장실이나 건물들화장지가 사용하면 산부인과가야한다
2026-09-11 13:1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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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의 한 반도체 부품회사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직원을 강제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팀장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피해자는 직장 내 괴롭힘을 노동청에 신고하고 민사·형사상 고소까지 진행했지만, 신고 내용의 일부만 괴롭힘으로 인정되고 직장에서도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이후 2024년 12월 숨졌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으며, 피고인은 괴롭히려는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팩트 체크 - 사건 경위 : 40대 팀장 A씨는 2024년 5월쯤 회사에 갓 입사한 당시 26세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해자는 이후 A씨를 노동청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민사·형사상 고소했습니다. - 구체적 행동 : 검찰의 공소 사실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에게 “왜 목젖이 있냐”고 말한 뒤 목 부위를 잡아 올리고 목덜미를 잡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자신의 앞무릎으로 피해자의 뒷무릎을 가격해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피해자 사망 : 피해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내용 가운데 일부만 괴롭힘으로 인정됐으며, 직장에서도 A씨와 피해자의 완전한 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2024년 12월 숨졌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 구형 : 검찰은 9월 10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직장 상사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사회초년생인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 현재 재판 상황 : A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를 괴롭히려는 생각을 갖고 행동한 적이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현재 검찰의 구형이 이뤄진 단계로 유죄와 형량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1일 열릴 예정입니다. ■ 용어 설명 - 직장 내 괴롭힘 : 직장에서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 강제추행 : 폭행이나 협박 등을 통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추행을 하는 범죄를 말합니다. - 구형 : 형사재판에서 검찰이 재판부에 피고인에게 어느 정도의 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말하며, 실제 형량은 법원이 결정합니다. 검찰은 직장 상사라는 지위를 이용한 범행이었다는 점과 피해자가 겪은 정신적 고통 등을 구형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최종 판단은 법원의 선고를 통해 결정됩니다.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1일 열릴 예정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동아일보 사진 출처 : 뉴시스 #화성직장내괴롭힘 #직장내괴롭힘 #강제추행혐의 #수원지방법원 #징역3년구형
경기 화성의 한 반도체 부품회사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직원을 강제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팀장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피해자는 직장 내 괴롭힘을 노동청에 신고하고 민사·형사상 고소까지 진행했지만, 신고 내용의 일부만 괴롭힘으로 인정되고 직장에서도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이후 2024년 12월 숨졌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으며, 피고인은 괴롭히려는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팩트 체크 - 사건 경위 : 40대 팀장 A씨는 2024년 5월쯤 회사에 갓 입사한 당시 26세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해자는 이후 A씨를 노동청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민사·형사상 고소했습니다. - 구체적 행동 : 검찰의 공소 사실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에게 “왜 목젖이 있냐”고 말한 뒤 목 부위를 잡아 올리고 목덜미를 잡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자신의 앞무릎으로 피해자의 뒷무릎을 가격해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피해자 사망 : 피해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내용 가운데 일부만 괴롭힘으로 인정됐으며, 직장에서도 A씨와 피해자의 완전한 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2024년 12월 숨졌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 구형 : 검찰은 9월 10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직장 상사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사회초년생인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 현재 재판 상황 : A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를 괴롭히려는 생각을 갖고 행동한 적이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현재 검찰의 구형이 이뤄진 단계로 유죄와 형량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1일 열릴 예정입니다. ■ 용어 설명 - 직장 내 괴롭힘 : 직장에서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 강제추행 : 폭행이나 협박 등을 통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추행을 하는 범죄를 말합니다. - 구형 : 형사재판에서 검찰이 재판부에 피고인에게 어느 정도의 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말하며, 실제 형량은 법원이 결정합니다. 검찰은 직장 상사라는 지위를 이용한 범행이었다는 점과 피해자가 겪은 정신적 고통 등을 구형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최종 판단은 법원의 선고를 통해 결정됩니다.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1일 열릴 예정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동아일보 사진 출처 : 뉴시스 #화성직장내괴롭힘 #직장내괴롭힘 #강제추행혐의 #수원지방법원 #징역3년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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