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물리학적으로 실재하지만, 인간이 느끼는 것처럼 절대적이거나 고정된 흐름은 아닐겁니다. 현대 물리학, 특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간은 공간과 결합된 '시공간(Spacetime)'이라는 4차원 직물의 일부가 존재한다고 하네요.
시간 팽창 효과는 이 시공간이 각자의 우리가 서로 다른 움직이는 속도나 중력의 크기에 따라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감정을 보이기에....
그래서 어느 작가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는 책도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