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_sy_pro: 임팩트 시 치킨윙이 계속 발생 하나요? 임팩트 시 양팔이 당기는 힘을 공 쪽으로 사용하면 이때 팔은 잡아 당기면서 치킨윙이 발생 합니다. 임팩트 시 양팔은 밀어지는 힘을 공 쪽으로 사용하고 있어야 하고 이때 팔은 뿌려지게 됩니다. 다운 스윙 시 왼팔이 잡아 당겨지면 손이 길게 나가지면서 클럽은 계속해서 손 보다 뒤에 있게 됩니다. 다운 스윙 시 왼팔의 길이를 유지 하면서 임팩트 시점 부터 손 보다 클럽이 앞서면서 클럽이 길게 던져지도록 해주세요. 손이 길게 나가는 것이 아닌 클럽 헤드가 길게 나가도록 해주세요. 왼손 그립에서 엄지와 검지를 제외한 세 손가락이 중요 합니다. 왼손 세 손가락이 백스윙 때 열어진 만큼 다운 스윙 시 다시 반대로 닫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손 보다 클럽 헤드가 앞지르며 클럽이 길게 던져지고 치킨윙이 사라지면서 팔이 뻗어지게 됩니다. 연습 할 때 왼손 세 손가락 사이에 티를 끼워주세요. 티를 끼우면 세 손가락의 악력이 높아지고 힘이 유지가 됩니다. 나무 티가 테이크 백 구간과 팔로스루 구간에서 바닥을 향하도록 하면서 티가 좌•우로 균등하게 열렸다가 닫히는 것을 느껴 보세요. 손이 높아져서 티가 바닥을 향하지 못하거나 티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티를 끼운 상태로 테이크 백 크기에서 풀 스윙 까지 3단계로 스윙을 해주세요. 이때 티가 바닥을 보면서 왼손이 회전 했는지 체크 해보세요!😄 치킨윙이 나오는 분들은 클럽을 길게 보내주는 연습을 꼭 많이 해주세요!!!!😃 🔸레슨장소🔸 서울레슨-TPZ 압구정점 경주레슨-경주 탑골프 레슨문의💌 인스타그램 DM 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인스타그램 @golf_sy_pro 카카오톡 golf_sy_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