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애 낳는거 너무 무서움.. 우리 엄마도 나 낳다가 쇼크와서 큰일날뻔 했다는데 진짜 임신 출산은 너무 대단한것같음
2026-09-18 0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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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삐뚤어질테야 :
세상에서 고통스러운 말 멈추세요
2026-09-18 1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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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hing :
인공호흡기에 강제로 심장만 뛰도록 유지하고있는 아버지를 보고 실성한듯 울다가 cpr의 압박으로 폐가 상처를 입어 코에서 피가 나오고 이미 뇌는 돌이킬수없는 데미지를 받고 서서히 맥이 없어지는 그를보고 더이상 보기힘들어 의료진에 멈춰달라고 했네요.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왜 이 영상이 제게 뜨는지 모르겠네요. 아버지 생각에 펑펑 울고갑니다
2026-09-18 10:08:36
1002
bdhdfj :
세상에… 태어나는 저 아기에 생일이 엄마 기일이랑 똑같은거야ㅠㅠ…?
2026-09-18 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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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hhys07280820 후니 :
저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어느 누구도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멈추세요 한마디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슬프네요
2026-09-18 05:32:47
582
dlqjwlrhtlvek1 :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2026-09-19 05:15:41
108
김상철 :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떤 위로의 말씀도..
2026-09-18 04:14:34
274
유강남 도루하는 소리 :
난 이 세상이 싫다
2026-09-18 06:16:59
177
쿠리뽕 :
저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2026-09-18 15:06:36
71
오뜨꼬모♡ :
저희 엄마 가시는 길에 cpr 안하신다 하셨는데..저희가 살리고 싶어 매달렸네요..갈비뼈 5개가 부러지고.....가실때 주무시듯 가셨는데 더 아프게 해드린것 같아 아직도 마음이 아파요 .....
2026-09-18 11:55:52
85
𝒪 :
아 진짜 존나슬프네ㅠㅠㅠㅠㅠㅠㅜㅠㅠ 멈추라고 할때까지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까
2026-09-18 08:00:48
1065
화평 :
가슴아퍼요. 부디힘내시고 아기랑 잘사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9-18 04:02:24
72
user4142386286161 :
와....미쳐버리겠다......어떡해ㅠㅠㅠ
2026-09-18 09:25:12
61
옥포만갈매기 :
무슨 말이 위로가 될까요
애기를 위해서라도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하늘에 가신분도 그걸 원할겁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6-09-18 04:02:29
83
Apophis :
이영상이 왜또나와..🥺
잊혀질라하면 피드에 떠서 사람환장하게하네..ㅜ
2026-09-18 05:44:27
116
야옹 :
나는....멈추라는 말을 할수 있을까...진짜 너무 슬프다
2026-09-18 08:14:26
36
KIDORI TRADING FM :
너무 슬프고 힘들면 명치가 뒤틀린다 정말로.. 몸을 저렇게 뒤틀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속이 고통스럽다 살면서 딱 한번 느껴봄
2026-09-19 07:50:34
24
kbjno1 :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
2026-09-18 06:16:32
24
따뜻한너 :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2026-09-18 07:48:50
18
🇰🇷가나다라🇰🇷 :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기도][기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