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jeon_9suk9suk: (대전뉴스) 유성구 숙박시설 6층 객실서 화재…투숙객 15명 구조·대피 대전 유성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15명이 구조되거나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18일 오전 3시 9분쯤 유성구 봉명동의 한 숙박시설 6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이 불로 해당 객실 내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046만 6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투숙객 가운데 5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으며, 나머지 10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약 50분 만인 오전 3시 59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합니다. 경찰과 소방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 #대전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