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ese_embassy_in_seoul: 9월 4일부터 9일까지 주한 중국대사관 주관으로 한국 청소년 기자 26명이 중국 우한과 선전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과학기술 혁신 현장을 둘러보며 중국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경주에서 선전으로, 한중 청소년들은 아시아·태평양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며 교류 속에서 우정의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번 여정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돌아온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영상을 통해 이 뜻깊은 여정을 함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