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_issue_mag: 베트남에서 포착된 한 버스 내부 모습이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폭우로 버스 안까지 흙탕물이 들어오면서 바닥 전체가 물바다가 된 상황. 버스가 움직일 때마다 승객들의 발밑으로 물이 출렁일 정도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따로 있습니다. 기사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계속 운전하고, 승객들 역시 자리에 편하게 앉아 휴대폰을 보며 이동합니다. 버스 안이 침수됐는데도 누구 하나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 없습니다. 마치 “이 정도는 별일 아닌데?” 라는 듯 너무나 평온한 분위기. 버스 안까지 물이 들어온 것도 놀랍지만, 이를 대하는 기사와 승객들의 쿨한 모습이 오히려 더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도 끝까지 타고 갈 수 있나요? 해외에서 퍼지는 황당하고 놀라운 순간들, @today_issue_mag 팔로우하고 놓치지 마세요. #베트남 #버스 #침수 #해외이슈 #오늘의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