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 노래 부르는 여자..라는 발언에서부터 후배를 가수로 보지않고 얘기를 하네요..
부족할수있고..맘에 안들수있죠..
근데 그랬을때 상대방..그것도 손녀뻘 후배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었으면 조용히 따로 불러서 얘기해주는게 어른입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저 여자.. 아가씨.. 내보내지말아달라.. 이런 표현은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 후배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 아닙니다
어른다운 행동과 언행이 참 어른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번일은 심수봉님이 크게 실수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