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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lynwiththeone: ตอบกลับ @meily.lymei #รีวิวลิป เปรียบเทียบ #ลิปเคท ทั้ง 2 สี โทนน้ำตาลแต่คนละเฉด KATE LIP MONSTER Clear Tone C03 กับ KATE LIP MONSTER EX-3 . C03 Branch Camo Monster สีอ่อนกว่าชัดเจน คล้าย ลิปบาล์ม นู้ดน้ำตาลติดส้ม EX-3 Half Baked Pancake สีเข้ม น้ำตาลตุ่นติดชมพู สีชัดกว่า C03 . C 03 เป็นสีนู้ดส้มที่ทาแล้วให้ลุคปรุงจืด นัวร์ๆ ex-3 สีชัด หากทาเต็มปาก ให้ลุคสายฝอ ทั้ง 2 สี เป็นโทนอุ่น warm tone . #katetokyo #lipmonster #เผื่อใครถามว่าซื้อไหน
ลอหลิ่นสรรห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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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on: TH
Thursday 24 September 2026 14:01:34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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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eiLy.LyMei :
🙏🙏🙏ขอบคุณค่า 🥰🥰🥰
2026-09-24 14:05: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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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퍼포먼스는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예술가가 여기 있다>(2010)로, 현대 행위예술 역사상 가장 유명한 순간 중 하나입니다. 3개월간 말없이 관객과 눈을 맞추던 마리나 앞에 나타난 남성은 그녀의 옛 연인이자 예술적 동반자였던 울라이입니다. 두 사람은 12년간 함께 활동하다 만리장성에서 이별 퍼포먼스를 끝으로 헤어진 뒤 22년 만에 처음 만난 것이었습니다. 예고 없이 나타난 울라이를 본 순간, 수백 명의 관객 앞에서도 강철 같던 마리나는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녀는 ’접촉 금지‘라는 스스로의 규칙을 깨고 테이블 너머로 손을 내밀어 울라이의 손을 잡았습니다. 이 행위는 통제된 예술이 예측 불가능한 ’삶‘과 마주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말없이 흐르는 눈물과 맞잡은 두 손에는 12년의 사랑과 예술, 22년의 그리움과 회한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그녀의 눈물은 단순 슬픔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마리나가 ’예술가‘ 마리나를 이긴 순간의 기록입니다. 이 짧은 만남은 예술과 삶의 경계가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보여준, 한 편의 영화 같은 실제 기록입니다. 수 많은 작품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계속 만나고 싶으시다면, @dogam.art 팔로우하고 놓치지 마세요! 영상출처: Marina & Ulay @ MoMA (The Artist is present)
He’s such a klutz #sharkstainforce #stainforce #stainremover
#foryoupage❤️❤️
E biết gì đâu e vừa mới lê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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