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저도 "졌다"라고 했어요
그러면서도 42점 되면서 예전 에페 박상용 선수가 떠올랐어요
'할수있다의 신화'박상용
10대 14로 단 1점만 주면 지는게임이었죠.에페는 플레레랑 다르게 동시타가 있어서 동점만되도 지는게임이었는데 화면에 박상용선수는 "할수있다 할수 있다"를 되 뇌이고 있더라구요. 이후 한 점 한점 따라붙으며 대역전승으로 이기는데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42점때부터 "할수있다 할수있다.."
할 수 있다는 신화를 펜싱에서 벌써 두번째 신화를 썼습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 자랑스러워요
오상욱 선수 돌아와서 치료 잘 받고 앞으로도 최소 5년은 더 우리 대표팀의 대들보로 있어주길 응원합니다.
2026-09-27 0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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