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ny_soooii: 아파트 현관 앞 공용 복도에 택배 상자와 분리수거 쓰레기, 각종 개인 물품을 쌓아두는 문제를 두고 주민들 사이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현관 앞에 짐이 산더미처럼 쌓인 사진까지 올라오며 “공용공간을 개인 창고처럼 쓰는 건 민폐”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반면 “빈 박스 정도는 당일 잠깐 내놓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 ‘잠깐’이 며칠, 몇 달로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전문가들은 복도에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가 상황에 따라 피난 통로를 방해해 소방 관련 규정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공동주택 공용공간에서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여러분 주변에도 이렇게 쌓아두는 이웃이 있나요? #아파트 #공용복도 #택배상자 #이웃갈등 #공동주택 📷 AI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