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전 국민은행에서 어음결제하러 천이백오십만원을 직원에게 맡기고
다른 일좀 보고 오겠다고 잠시다녀왔는데ᆢ
직원이 돈이 천 오십만원이라고 해서 난리가났어요.
근데 직원중 후배가 있어서 후배한터 부탁을하고
어쩔수없이 이백을 사비로 채우고 다음날 은행지즴장님이 지점장실로 불러
직원이 빼돌린 돈을 돌려주더라구요.
그땐 참 어리석어 돈을찾아서 그냥 넘어갔는데ㅠ지금도 생각함ᆢ기가막힙니다
2026-10-05 07:26:42
4
. :
헐
2026-10-05 08:39: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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