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news_official: 12·3 내란 당시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받고 구속 수감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에게 거액의 영치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열흘 동안 2000만원이 넘었습니다. 하루 200만원씩 번 셈입니다. JTBC가 추적해 보니 극우 유튜버가 후원을 독려하면 한도 400만원인 영치금의 계좌가 하룻밤 만에 채워집니다. 잠시 뒤 그 돈이 외부 계좌로 이체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JTBC뉴스 #뉴스룸 #김현태 #영치금 #구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