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house0404: 엄마가 아직 곁에 계실때 꼭 해야 할 12가지..

Hyeo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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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6 October 2026 15:58:59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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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ser8309628315431
외로운늑대 :
저는 나이오십이 넘었지만 부모 정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어릴적 두분 이혼으로 생이별하고 같이살때도 추억은 없습니다 늘싸우고 어린 나만 머라하고 두분다어디사는지 알아도 안보고 살은지 삼십년도 넘었네요 지금도 보고싶은 생각은 1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부모란 존재가 다 다르기에...
2026-10-27 1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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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5790791175921
냥이😻😻😻 :
저는ㅠ초등3학년때 두분다 돌아 가셨어요 ㅠㅠ 형제도 없구..외롭게 커서 많이 힘들었어요... 포기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견뎌 내고 있어요ㅠ 두분 뵙고 싶어도 못보니깐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26-10-29 23:51:40
11
user4031609591172
행복한 삶 :
부모님. 살아 계실때 잘하는것이 맞습니다. 노력해야겠습니다. 웬지 눈물이 나네요.
2026-10-28 03: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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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97469
Hey-미 :
공감이가지않네요..그런부모 만나본적이없으니 4녀중에 왜그리 나만 타박했는지 덩달 형제들또한 저한테타박하고 상처만깊이남아 연끊고삽니다 안보고사는게정신건강에 좋아서요 스트레스로 수술을두번이나했어요.. 따뜻한말한마디 못들어봤어요
2026-10-28 10:21:04
11
user4488139681067
user 청라언덕 :
극공감
2026-10-29 12: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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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5623826242678
김은하 :
맞아요 살아보니 부모님께서 저의 제일 든든한 등대 였다는걸~~
2026-10-27 10:52:26
21
user5299228681359
평탄한 삶.♡ :
가슴에 남아 있는 슬픔. 미안함.죄책감. ㅠ
2026-10-28 10:25:56
10
jhkiti
소랑햄수다♡ :
결혼한 그해,,, 행복만 있을줄알았던 그해에 갑작스런 아빠의 폐암말기소식... 아빠돌아가시고 3개월도 안되서 엄마도 아빠곁으로 가셨죠... 두분께 아무것도 해드리지못하고 세상을 잃은 기분은 시간이 지나도 가슴한켠에 아직도 남아서 아직도 한번씩 울컥울컥하네요... 밥은먹었는지, 어디아픈데는 없는지, 옷따뜻하게입고다니라고... 그냥 무심코 듣던 사소한 소리들을 다시는 들을수가없어서... 아빠의목소리...엄마의목소리... 너무 듣고싶네요.
2026-10-28 01:47:12
7
rany841111
닻별찡 :
엄마라는 단어.. 누군가에겐 사무치게 그리운 단어일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아주 애증의 단어인거 같습니다.. 최근 크게 수술하고 쇼크와서 죽을뻔 할때도 전화한통 없는 분이기에 남보다 못한 사이인듯 합니다.. 본인이 아플땐 내가 무언갈 해주길 바라고.. 내가 아플땐 연락을 끊는게 .. 이게 맞는걸까요?...
2026-10-28 1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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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uk
장미 :
엄마 엄마 우리엄마 그기에서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엄마 감사합니다 하늘에서는 두손 꼭 잡고 행복하세요 🥰🥰🥰
2026-10-27 11: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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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3719360709561
어느봄날 :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 하고 살아왔네요. 감사합니다. 더 늦기전에 오늘부터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10-28 03:44:35
8
freephotojyy
소소한행복 :
녹음은 못할듯 뭔가 더 사무치게 그리울듯
2026-10-27 14: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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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2218256863017
우연 :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살아계시니 꼭한번이라도 해봐야 겠어요 같이 잘시간도 없었는데
2026-10-27 1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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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27331671283920
처키의 신부♡ :
정말 꼭~ 하세요 나중에는 정말 하고 싶어도 못 해서 가슴 아파져요 저도 가슴이 너무 아빠요..
2026-10-27 1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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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6674459439181
영원 :
엄마에게 늘 하던 행동이 꼭 해야할 일들이군요 이런 소소한것을 좋아하시는지 엄마가 되어서 그것도 아들이 장성하니깐 알게 되네요 때로는 아들에게도 배운답니다 저도 살가운 딸이 된지는 12년 정도 밖에 안되었네요 그때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엄마와 저 서로 쑥스러워 했지요 지금은 인사가 서로 사랑해입니다 오늘도 엄마 사랑해로 시작해 볼께요~~~ 친님 사랑합니다^^
2026-10-06 2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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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87245839603387
란의향기 :
마음 한켠이 아리네요~ 잘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당 😘 편한쉼되셔요 😴 🌙
2026-10-12 1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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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8309628315431
외로운늑대 :
"나를 살게하는 사랑" 이노래 자주들은 노래이지만 오늘은 이노래 들으니 너무 슬프네요 하루종일 일하면서도 마음이 뒤숭숭하고 ... 점심먹고 이영상보면서 혼자 눈물도 훔쳤습니다... ㅠ
2026-10-28 0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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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5870739184805
푸른하늘 :
포근하고 따뜻한 글입니다 너무너무 잘보고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건강하시고 편한밤되세요 잘듣고갑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쉼잘하고갑니다 💖💖💖💖💖💖💖⚘️⚘️⚘️👍👍👍
2026-10-07 13: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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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1031436255277
꽃잎처럼지노라 :
2026-10-07 0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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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6542811340363
금오산 호랑이 :
지금에 내 나이가 엄마 나이가 되어보니 어렵던 그시절 어떻게 견디셔는지 참 많이 고생하면 살아은 세월. 엄마라서 할 수 있어던것 같아요. 엄마 이제 볼수도 만저 볼수 없는데 그리움 은 자꾸 크저 간다. 엄마 불러 봅니다.
2026-10-26 0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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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8158026186318
user8158026186318 :
부모한태 안당해봤고만요 부모한테 상처가 깊으면 부모는 웬수도 못되고 남보다 못한데
2026-10-28 01:58:05
11
opp2129
투투 :
목소리 남겨놧다 지웟어요..들음 더힘들어서~사진만 간직해요
2026-10-28 02:56:46
11
dyv5wy9vwoif
O'MONA :
아빠도있는데... 아빠서운...
2026-10-30 1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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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8007886146633
그레고리 :
고맙소 🙏
2026-10-31 12:34:53
1
user8860323472508
생각대로좋다!!!! :
힘내봅시당
2026-10-31 0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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