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atamarito: 1979년, 부회장이 된 이건희의 첫 출근 날. 이병철은 아들을 불러 직접 쓴 두 글자를 건넸다. 그 두 글자는 ‘경청(傾聽)’ 몸을 기울여 상대의 말을 듣는다는 뜻이다. 수많은 가르침 중 이병철이 아들에게 강조한 건 말하는 법이 아니라 ‘듣는 법’이었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기보다 진심으로 경청하는 태도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말을 아끼고 상대를 이해하려 할 때 진정한 영향력이 완성됩니다. 타인의 마음을 깊이 파악하고 관계에서 유연하게 주도권을 가져오는 강력한 심리 기술이 궁금하다면, 책 [다크심리학]을 통해 인생을 바꿀 통찰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글 내용이 마음의 울림이 있다면 “잘 봤습니다”라는 말 한마디 남겨주세요. #경청 #다크심리학 #책추천 #베스트셀러 #좋은책